- 일상 그리고 잡담
- 2009/05/23 19:34
참 할 말을 잃게 만드는군요...
이전에 무슨 일을 했던, 이유야 어찌되었던 그런 극단적인 결말로 치달아야 되었던 것인지...본인도 한때나마 심하게 힘든 일을 겪은 적이 여러 번 있지만 그 분이 겪은 정신적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는 가히 짐작이 가지 않습니다.
물론 여러 가지 일이 얽혀 있겠죠. 하지만 한때 공인이었다는 이유만으로 감내하길 강요받았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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