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쿡물 먹고 돌아왔습니다. 정확히 어제 왔지요...
미국에서는 그리 빨리 되던 시차적응이 여기서는 왜 안되는지 모르겠네요. 덕분에 지금 이 순간 아주 졸려 죽갔습니다. =.=;;
도착해서 보니 사진이 무지 많군요. 2000여장이나 되는 사진을 언제 다 정리할지 막막합니다. 아마 일부분만 추려서 인화해야겠죠.
음식... 다른 건 별로 먹고 싶지 않았는데 유난히 라면과 냉면이 땡깁니다. 해서 오늘 저녁은 라면입니다. (앗싸~)
내일 공방에 출근하면 아마 Key 10주년 박스가 절 기다리고 있겠지요.
사진이랑 정리해서 올라갈겁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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