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 그대로입니다.
일손이 모자라 제 밑에 일해줄 친구를 더 뽑아야 될 정도입니다. 현재도 정말 정신없습니다.
개발에서부터 생산.판매까지 모든 일을 수작업으로 하는 지라 일이 조금만 많아져도 정신이 없습니다. 오늘도 정상출근했습니다.
그래도 돈은 넉넉히 벌려서 이것저것 많이 샀습니다. 음반 열 몇장, SSD 하나, 에로게 2개 (Flyable Heart, Key memorial box)...
몸은 정신없고 힘들어도 역시 집에 와서 듣는 음악이 모든 걸 녹여줍니다. 음악 듣는게 이렇게 행복하고 즐겁게 느껴진 적이 없을 정도입니다.
아무튼 요즘같은 때에 바쁜게 어디냐고 속으로 생각중입니다. 다음 포스팅이 언제가 될 지 모른다는게 문제죠 -_-;;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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