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이번에 구입한 음반들입니다.
5월 11일경에 구매대행을 통해서 아마존 재팬에 주문을 했는데, 재고 부족으로,
(특히 ハレ晴レユカイ.. 확실히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)
2주일만에 받았기에 더욱 더 기쁘네요.
소감을 짤막하게 말해보자면, 우선 'ハレ晴レユカイ'는 역시나 언제 들어도 유쾌하군요^^
이번 지름의 직접적인 계기가 된 싱글이니 더이상 말 안해도 다들 공감하시리라 믿습니다. ㅋㅋ
'冒険でしょでしょ?' 또한 노래 분위기가 너무 좋아 선뜻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는데, 역시 기대에 부응해 주었습니다.
'crystal'은 평소에 사고 싶었던 앨범이라-yozuca, rino 스페셜이라고 불러도 될 앨범입니다-이번에 들여오는 김에 사 보았습니다. 이것 또한 기분이 좋네요.
결과적으로 대 만족입니다. ㅋㅋ
뱀다리. 'ハレ晴レユカイ'는 타이틀 커버(?, 정확한 명칭을 몰라서요..;;)도 참 유쾌합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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