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2월 31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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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대동단결 | 2010/12/31 19:35 | 알립니다 | 덧글(25)
2009년 05월 23일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...
참 할 말을 잃게 만드는군요...

이전에 무슨 일을 했던, 이유야 어찌되었던 그런 극단적인 결말로 치달아야 되었던 것인지...
본인도 한때나마 심하게 힘든 일을 겪은 적이 여러 번 있지만 그 분이 겪은 정신적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는 가히 짐작이 가지 않습니다.

물론 여러 가지 일이 얽혀 있겠죠. 하지만 한때 공인이었다는 이유만으로 감내하길 강요받았던 그 정신적 고통의 무게와 더불어,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욕당하는 모습을 그냥 지켜보며 지나가기에는 너무 힘들었을 것이라는 짐작만 갑니다.

아무튼 이 이상 왈가왈부하기 보다는 그저 고인이 다음 세상에서는 행복하게 살아가길 빌겠습니다.


by 대동단결 | 2009/05/23 19:34 | 일상 그리고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2009년 05월 05일
아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.
제목 그대로입니다.

일손이 모자라 제 밑에 일해줄 친구를 더 뽑아야 될 정도입니다. 현재도 정말 정신없습니다.

개발에서부터 생산.판매까지 모든 일을 수작업으로 하는 지라 일이 조금만 많아져도 정신이 없습니다. 오늘도 정상출근했습니다.

그래도 돈은 넉넉히 벌려서 이것저것 많이 샀습니다. 음반 열 몇장, SSD 하나, 에로게 2개 (Flyable Heart, Key memorial box)...

몸은 정신없고 힘들어도 역시 집에 와서 듣는 음악이 모든 걸 녹여줍니다. 음악 듣는게 이렇게 행복하고 즐겁게 느껴진 적이 없을 정도입니다.

아무튼 요즘같은 때에 바쁜게 어디냐고 속으로 생각중입니다. 다음 포스팅이 언제가 될 지 모른다는게 문제죠 -_-;; 
by 대동단결 | 2009/05/05 22:29 | 일상 그리고 잡담 | 덧글(4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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